[Film] 西の魔女が死んだ

문화 2008.07.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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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는 않았지만 너무 정적이어서
감정 따라가기가 살짝 버거웠다.
그래도 잔잔함 속에 묻어나는 할머니의 사랑에
눈물 흘리며 볼 수 있었던 영화.
모든 걸 포용하는 듯 한 영화속 할머니,
나도 저렇게 곱게 늙어야지.

@ Solaria Cinema
June 3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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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トレス

일상 2008.02.12 19:36

連休明けだからなのか、今日はストレスいっぱい・・・
かと言って顔や態度に出すのは社会人失格!
マインドコントロールが必要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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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

일상 2008.02.07 17:30

뭇사람들은 그까짓거 뭐... 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에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는 데 대단한 용기가 필요했다.

회사를 벗어나면 인터넷도 사용할 수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만든 이상 그래도 열심히 관리해야지... 하는 정체불명 책임감(?) or 의무감(?)을
내가 과연 이겨낼 수 있을까...?
금새 흐지부지 방치할게 뻔하다면 아니 시작하느니만 못 하지 아니한가...?

그러나...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는 카피 문구처럼,
머리 속에만 남겨두기엔 무수한 기억들을,
가슴에만 새겨 두기엔 벅찬 감정들을,
소중하게 간직하며 스스로를 관리하고 싶다.

정보 공유와 커뮤니케이션을 꾀한다기 보다는,
순수하게 자신만을 위한 공간을 만든다는 취지 하에,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첫 발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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